사무실 키보드를 계속 사용해오던 닌자 흑축에서 포커X 갈축으로 바꿨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포커를 쓰고 싶었지만, 갈축이라는 생각에 소음 걱정이 앞서서, 집에서만 사용하고 있었지요 ㄷㄷ;
그래도 이왕 구입한김에 한번 실무에서 사용을 해보자! 라는 마음에,
집과 사무실 키보드를 포지션 체인지 하였습니다. ㅎㅎㅎ
결과적으로는, 사용할만 합니다! 소음걱정을 그동안 괜히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아무리 흑축이라도 구름타법이 아닌 이상, 소음은 거기서 거기인듯 합니다. (물론 청축은 제외ㄷㄷ;)
코딩하는데 한결 더 편해진 느낌도 나고, 자리도 넓어져서 아주 만족중입니다.
물론 닌자처럼 탄탄(?)하고 안정감(?)있는 느낌은 다소 약화되었지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이정도는 감수할만 하네요. 아침부터 일할맛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