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습관상 네이버 뉴스를 자주보는데 요즘은 거의 하루에 하나꼴로 노스페이스관련 기사가뜨네용.;;
부모 등골을 휘게 한다고해서 블골브레이커니 뭐니 말도 많고....페딩 가격에 의해서 계급도같은것도있고....지식인에 부모님 노스페이스 사달라고 하게하는방법 가르쳐주세요하는 글에댓글달린거 하고는..이거 없으면 왕따당해요, 우리학교에 나만 이거 안입고다녀 라고 말하면 부모님이 무조건 사준다 등등..
그러고는 정작 품질비교해보면 10만원짜리나 60만원짜리나 품질차이는 기사도있고...
저 어릴때만해도 그냥 속에 내복입고 라이에이터옆에서 버텼는데 ..괜히 컴터앞에 앉아서 시대에 뒤떨어진 구닥다리같은 소리나 하고 앉아있네요;;
전문가가 히말라야 산맥등반 할때나쓰는 60만원 넘는 페딩이 필요할까싶기도하고...어찌보면 이렇게 어린학생때부터 이렇게 명품찾으면 나중에 어찌될찌...가장중요한건 우리 어른들이 명품을 밝히고 물질 만능주의 모습을 많이 보여서 아이들이 보고 배운거 같아서 마음아프기도하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