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구매했으니 한달 정도 된것 같은데 중간에 교환 한번했으니깐 15일 정도 된것 같아요.
키캡 비교해보니깐 약간 맨질해 지기 시작했어요.
이런 느낌 좋아하는데 내 손에 의해 맨질해지는 표면 상당히 즐기는 편이예요.
글자 다 지원지면 키캡을 바꿔 주던해야겠지만 과거 생각해보면 이런상태로 몇년을 사용했으니 언제 지를지 모르겠어요.
해피 해킹도 남의 손에 길들려 진 상태에서 손을 조금씩 보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중입니다.
요즘 9시 나와서 새벽 3~4시까지 작업하니깐 죽겠는데 이런 재미라도 없으면 정말 죽을 맛일것 같아요.
즐겁게 자기것으로 길들려 가는 재미도 있고 해피해킹은 무각에 도전해 볼려고 찾고 있어요. 일본에 주문하던 중고 사든해야 될것 같은데..
Groove 는 집에서만 사용하는데 15일만에 마모되는것을 느끼게 되네요. ㅎㅎ 나무 광나듯이 광나는 그날을 위해 ㅎㅎ 열심히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