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일단 썼습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요즘 집에서 계속 흑축에 적응하다 보니 키를 세게 치는 것보다는 가볍게 쳐야
힘들지 않고 느낌이 훨씬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주 부드럽다는 느낌)
이러다보니 다른 축을 (갈축, 청축) 칠때에도 동일하게 가볍게 치게 되고 바닥을 치는 경우가
아주 많이 줄더군요. 바닥을 안치고 가볍게 치니 축(갈축, 청축)별 특성을 더 잘 느끼게
되더군요.
결론은
"흑축을 가볍게 치는 습관이 생기면 갈축, 청축도 훨씬 재미있어 진다."
입니다. (원래 가볍게 치시는 분들은 벌써 알고 계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