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 리니어 구입해서 몇달 쓰다가 도저히 키압이 높아서 못 쓰겠더군요.
날마다 타이핑 하는게 거슬려서... 바로 정리하고 무리해서 리얼포스 86으로 왔는데..
균등 차등 고민하다가 가벼운거 써보자고 리얼포스 차등으로 구매를 했죠.
너무 편안하더군요. 지금은 삼성 dt-35 로 타이핑하고 있는데요.
참 무겁고 키감 안 좋고 하니 많이 거슬립니다. 손이 고급 키보드에 익숙해졌나봐요~
이제는 리얼포스 균등도 무겁게 느껴질것 같네요~
세컨으로 갈축을 한번 들여볼까 하는데요. 키압은 차등정도 된다는데
적응 못할지 두렵네요~
그냥 예전에 아무 키보드나 쓰고 다닐 때가 그립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