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에서 체리 갈축쓰니 손가락 안아파서 좋으네요.

 

체리 3491 갈축을 하루종일 두들기고 있는데요.

 

전에 마제2 닌자 갈축을 경험해 본터라,,,

 

키캡의 두께 차이로 키감은 상당히 좋으나, 키압이 좀 약하지 않나 싶은데,

 

이게 장시간 타건시에 더 좋은점이 되는군요.ㅎㅎㅎ

 

전에 즈질 멤브나 펜타 그래프 키보드 쓸때는

 

퇴근할때 손가락 호호 불면서 퇴근하였답니다.

 

 

아 근데 중딩나라에 리얼 106 까망이 하나 떠있던데,,,

 

왜 자꾸만 그리 눈이 가는지...???

 

 

P.S : 누가 절좀 말려주세요.

이전 댓글 5
Zoon 2012-02-17 10:16
저도 한번은 체리 키보드 써보고 싶지만 계속 다른 것을 사게 되네요. 체리사 키보는 제가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 디자인이다 보니.... ^.^
레드노아 2012-02-17 10:21
사무실에서 쓰기엔 말입니다... 리얼 or 해피가 지존입니다 -_-b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지노다 2012-02-17 10:44
그렇게 생각이 들면 리얼 중고로 하나 구해보시죠. 마음에 안들면 약간의 수업료 지불하고 다시 방출하면 되지 않을까요?   리얼 104 키 차등을 한달 사용해봤는데, 갈축과 적축의 기계식에 익은 제 손으로는 답답해서 치기 힘들더군요. 타건한 후에 돌아오는 키캡의 속도가 반박자 늦은 것으로 느껴지던데,  적응이 안되더군요. 리얼에 대한 미련을 없애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미친엘프 2012-02-17 12:16
ㅎㅎㅎ 좋으다!
혼세 2012-02-17 16:33
돌고돌아봐도 결국은 체리 갈축만한게 없더군요....체리 갈축과 승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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