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로트 가수다"도 꽤나 짜릿하네요..

한참 뒷북입니다만..
본방은 못보고 미루다가 음원을 다운받아 들었는데..
후덜덜 합니다.


장르를 떠나서 정말 고수들인게 확~느껴집니다.

 

김수희나 문주란..
같은 중저음에 허스키보이스 인데.. 특히 문주란..@_@
나가수의 적우 노래 들으면서 뭔가 기대감을 가졌던게 허무해질정도네요..
게임이 안되는듯..

 

김연자도 워낙에 잘하니까..

 

장윤정의 네버엔딩스토리도 짜릿~ 했습니다.
욕심을 좀 부린건지 키를 높게 잡은 것 같기도 하고..
목상태가 않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100% 는 아닌것 같았는데 역쉬 매력적이었습니다.

 

남자는 그나마 좋아? 하는 남진, 설운도만 다운받았는데 나름 좋네요.. ^^;

동영상도 구해서 봐야 겠습니다.

이전 댓글 1
맥주거품 2012-02-17 15:02
소름돋더군요.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