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강남에 있어서 좋은건 직거래가 편하다는거...

요즘 거래처 홈페이지 오픈 하고 여기 계속 유지 보수 하러 나오고 있어요.

원래 사무실은 독산동인데 강남나오면서 좋은건 뭐 직거래가 편하다는 점이 있네요.


월새가 1000만원 하는 사무실 들어와서 구경하면 뭐 좋은것도 없는것 같은데 일하기는 편한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오토바이 부르면 와서 돈만 주면 용산이고 어디고 가고 지하철에서 거래 간단해서 좋고 집에가는길에 완전 범죄 저질러 좋고 점심 5000원이면 정식 주니깐 조금 괜찮고 it기업들 방문할 떄 다들 근처에 있어 좋은 점이 있긴하네요.


나는 언제 돈벌어서 이런데 사무실 내 보나 싶긴해요.

차가지고 다니면 생각보다 남부순환이 편하고 전경도 좋고 가끔 이쁜 여인내들 봐서 좋고 택배는 오전에 도착해서 좋네요.


신촌에 사무실 내고 싶었는데 점점 바뀌고 있음...


유앤몰은 언제 대박치나 완전 날코딩으로 다 만들었는데..


이전 댓글 2
Michell 2012-02-24 15:25
전 항상 삼성동 역삼동에서 일하는데요. 돈은 많이 몬벌어요. ---(마이나스) 인생이네요.ㅋㅋ
하얀그림자님 2012-02-24 15:51
저도 강남 역삼쪽에서 주로 일하는데 직거래 편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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