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 시작하는 중입니다.

 사실 옛날엔 기계식을 모르는 상태에서 이것저것 사보다가


최근에 회사 선임 것을 보고 슬슬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알프스 축을 쓴 레오폴드 라이트를 샀고, 구형이긴 하지만 체리 3000 짜리도 구매했네요


어쩌다보니 체리  ml4100 도 두대가 생기게 됐습니다.


어쩌다 지름신이 꽂혀서 주옥션도 질렀네유 (키캡이 좋으면 좋겠네용)


덜덜 이제 시작인듯 싶어서 두렵습니다.


후덜덜


장가도 가야되는데

이전 댓글 5
초짜키보더 2012-02-24 22:27
ㅋㅋㅋ 이제 시작 맞습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2-02-24 22:30
죄송합니다. 왠만해서 브레이크를 달아들이고 싶은데, 좀 더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티붕유님은 지금 목욕을 하러 오셔서 탕에 발을 담그신겁니다.  탕에 들어오신김에 목까지는 담가야... 때가 잘밀리잖아요..   목욕다하고 나는 순간..... 풀배열 키보드 축별로, 커스텀 몇개, 리얼몇개를 보유하시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웰컴투헬~~~ ^^
닭킹 2012-02-24 22:49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이 문구를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지름신은 훅 왓다가 훅 가는게 아닙니다 키보드에 그만 큼애착이 잇으시다면 결혼비용을 투자 하는 일 돜ㅋㅋㅋㅋㅋ
jpross 2012-02-25 00:18
저도 이것저것 자꾸 지르게 되더군요. ㅠㅠ 그리고 결혼전에 모두 지르시는 겁니다.결혼후에는 힘들어져요~ ^^
KBD☆타짜 2012-02-25 10:58
장가도 가야 하는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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