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이를 만날 수 있는 날이 말입니다
근데 왜케 종류가 많은 걸까요;
균등이다 차등이다.... 저소음이다
이리저리 정보도 틈틈히 알아보며 시세도 수집 중입니다 ㅎ
체리도 좋은데 조금씩 아쉬운 부분이 있어 100% 만족을 못하겠더라구요
암튼 리얼이를 만나기 전 두근거림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제 서서히 때가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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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리얼이 나오는 모델마다 사제끼던 시절이 있었죠....지금은 한대도 없지만....
전 내일 지르러 갈랍니다.드래곤 마운틴으로요.전 풀키 균등으로 지를라구요...ㅎㅎㅎ
저도 계속 리얼이 지를까말까 고민하고있는데... 지름신을 계속 밀쳐내고있습니다.
좋으시겠어요. 두근두근 기다리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