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가 많이 박혀서 부담감이 심했지만
픽픽소리때문에 Limmy님의 조언데로 오일발라져있는거 닦으려고 분해했습니다
휴~ 다행이 내부 부식은 한개도 없이 멀쩡했습니다. 이부분 전주인께 감사하고요
그대신 리버돔 몇몇개는 뒤틀려 있었습니다. 이부분에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토프레는 리버돔만 교체될 수 있다면 엄청난 수명 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뒤틀린 리버돔에 사랑의 비너스의 형상기억합금이 박혀있어서 뜨거운물에 넣으면 원상태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과함께
일단은 픽픽소리 잡았습니다. 이거 리버돔만 따로 안팔겠죠? ㅠ.ㅠ
p.s. 꼬깔스프링이 1개가 더 들어있더군요, 이게 공정상 더 들어간건지, 이게 정상인지 모르지만
저경운 f3 에 2개가 박혀있어서 빼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스페이스바에 2중으로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