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배송비크리땜시 왠만하면 이베이 안들어가는데
심심하기도 하고 비밀번호 안 잊어버리기 위해서라도 간만에 가봤어요.
그러던 중 쾌남의 심금을 울리는 색상의 키보드 발견.
체리 갈축
화밸이 ㅈㄹ 같아서 그렇지 직접 받아보면 엄청 예쁠것 같은 핑크
어짜피 배송비크리땜시 왠만하면 이베이 안들어가는데
심심하기도 하고 비밀번호 안 잊어버리기 위해서라도 간만에 가봤어요.
그러던 중 쾌남의 심금을 울리는 색상의 키보드 발견.
체리 갈축
화밸이 ㅈㄹ 같아서 그렇지 직접 받아보면 엄청 예쁠것 같은 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