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폐렴이 유행이네요.

애기가 아파서 병원갔다가 이제서야 출근했습니다.

 

일요일저녁, 월요일 저녁

연속으로 응급실 갔었네요.

 

요즘 폐렴이 유행인지 소아응급실에는 폐렴환자들로 넘쳐나더군요.

 

3일동안 쓴돈이 마제값 ㅠ.ㅠ

 

작년 가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정말이지 병이란 병은 다 한번씩 앓고 있는 것같네요.

 

애기가 빨리 건강해져야 할텐데

 

오늘은 회식도 잡혀 있는데 1차만 가야겠네요.

 

 

이전 댓글 3
수아팝 2012-02-29 14:07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저도 작년말에 애기가 아파서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했었는데 엄청 속상했었죠...뭐 그래도 애기들 아프면 재주가 하나씩 는다는 말처럼 더 건강해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랬었네요.얼른 나앗으면 좋겠습니다.
Namun/Fanny 2012-02-29 14:33
아이구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모든 아기들이 건강하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쾌유 기원할께요
Schpunk 2012-02-29 14:38
그 마음... 애 키워보지 않은 사람이 어찌 알까요.금방 다 낫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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