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오히려 애가 열심히 뛰어와서 부딪치고 도망가는데....기사는 왜 반대로 났는지..쯔쯔..
하여튼 사건은 종결나고 나와야 하는데 먼저 설레발치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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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llas2012-02-29 17:12
애들 안전이나, 남들 안전이나 아무튼간에 애들 교육은 잘 시켜야지 싶네요. 저런데서 뛰어다니게 걍 냅두면 어쩌나 ㅋ
[楓]kaede2012-02-29 17:12
결국 밝혀질걸 왜 진실을 왜곡하는지 모르겠어요~
홍서방2012-02-29 17:13
아주머니가 피해자였네요..
dhkdlwm2012-02-29 17:14
역관광이 유행이군요
화이트핸드2012-02-29 17:14
천방지축으로 뛰는 애들 단속하지 않은 부모가 1차적으로 책임이 있어보입니다.
미친엘프2012-02-29 17:15
이미 어제 주요 포털에서 타이틀에 떴던 내용이지만, 저런 현상이 나타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예를 들어, 가해자가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식으로는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에서부터, ~~녀, ~~ 남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사람에 대한 것은 당사자간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본 시각을 전달한다고 생각하는 점도 들 수 있을 거고요.여하튼 개그투나잇의 적반하장 코너가 생각나네요."아줌마, 왜 거기 있어요. 아줌마가 거기 없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 아녜요"
맥주거품2012-02-29 17:22
어린이가 화상을 많이 입었던데....완쾌되길 바라구요.저렇게 공공장소에서 마음대로 뛰어 놀게한 부모 책임 같네요.그리고 정말 저 아주머니는 똥 밟은거구요. (CCTV로 억울한게 그나마 풀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SupremeLight2012-02-29 17:32
채선당 사건도 마찬가지고 이번 사건 역시나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란 것을 모두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근데 9살 짜리가 저렇게 개념없이 다니나요? 역시 그 어미에 그 아들인듯... 역관광 보낼 땐 시원하게 보내야하는데 채선당 사건은 종결된거 같고 이거라도.... 죄가 많아보이네요 무고죄 명예훼손죄 또 상해까지 입었으니.....개념없는 부모밑에서 태어나 아무것도 모른 채 화상입은 아이만 불쌍할 뿐이네요 아이는 잘 낫길 빌지만 부모는 이렇게 사건을 심각한 수준으로 키운 것에 대해선 책임을 꼭 져야할 껍니다
재미난아이2012-02-29 17:54
최근 사건을 보고 cctv는 꼭 있어야 겠다고 느끼네요..ㅠㅠ
로켓맨2012-02-29 18:01
이거 기사보니까 저 아줌마가 오히려 피해자라고 하는 말들이 나오자 저아이 외삼촌은 오히려 발끈했다던데...
물소2012-02-29 18:06
뭐 저거 보면 애 엄마는 애가 어떻게 다쳤는지 몰랐을테고. 애가 제대로 상황전달을 했을 리 없으니 ..
키플2012-02-29 18:09
자극적인내용... 쉽게 혹 할 수 있지만 한번더 생각해보고 양측의 입장을 보고 판단을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My_kiSs2012-02-29 18:35
어느 한쪽의 말만 들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거 같습니다
vecton2012-02-29 18:44
채선당이나 이거나 앞으로는 차량 뿐만 아니라 개인용 블랙박스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저건 CCTV 없었으면 저 아주머니 그냥 뒤집어쓰는건데 다행이에요.
힘찬아빠2012-02-29 19:10
일단 너무 좁아요; 교보문구도 책임이 있어 보입니다
흰둥이친구2012-02-29 20:53
애 외삼촌인가 뺑소니 어쩌고 하더니...국물테러범이라고도...장사해 보면 알지만 요즘 좀 심한 사람들 많습니다. 새치기해 놓고 좀 전에 줄 섰으니 내 자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좌우간 증거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웨어러블 블랙박스라도 부착해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