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에 발을 들여 놓고 나서, 회사 분에게 모델 M 시타 시켜 드렸다가 M2 물어다 드리고(icebug 님 감사합니다 __).
아는 동생에게 주옥션도 하나 물어다 주고.
키캡에 혹해서 업어온 MPOS는 동생 놈이 '이거 이쁜데, 나 주라' 해서 하사하고.
역시 키캡에 혹해서 업어온 M10은 갑자기 아는 동생 녀석이 메신저로 '형 게임용 키보드로 쓸만한 거 없나요?'하고 물어보는 통에 '마침 하나 땡겨왔는데 잘 되었다.' 하고 바로 분양 보내고.
농담처럼 드는 생각이지만, 제가 무슨 업자처럼 된 거 같습니다. ㅎㅎㅎㅎ
그렇다고 이걸로 장사해서 남겨먹는 것도 아니지만요(택비와 이체수수료 생각하면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