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가건 안가건... ㅋㅋㅋ 멈출수는 없군요.. *.*
ㅋㅋ 오늘 택배 8개가 도착했습니다!!
케이맥을 위한 마지막 준비 부품들도 있고.... 여러명의 아가들(!?)도 도착했습니다.ㅎㅎ
좀 아쉬운건... 제 '추억의 키보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알백 두대를 영입했는데.. 아무래도 요놈들의 느낌이 아닙니다.ㅠ.ㅠ
자체적인 키감은 맘에 들지만.. 분명 제가 찾는 키보드는 아닌거 같군요..흠... 아무래도 이거 알백말고 다른 쪽으로 한번
찾아 봐야 할거 같습니다.ㅠ.ㅠ
또하나 새로운 경험은 NEC 클릭 키보드였습니다.!! 언젠가 공장장님이... NEC 청축 구할수 있음 한번 구해서 만져봐라....라고
하셨는데.. 왜 그러셨는지 알겠더군요.^^;;; 처음느끼는 상당히 맘에 드는 키감이었습니다. 요놈은 간만에 교육 끝나고 정신좀
차리면 리뷰나 한번 써보려 합니다.ㅎㅎㅎ 제가 구한놈은 세월의 흔적이 좀 느껴지지만...(안 그런 NEC 키보드가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ㅎㅎ) 상태 좋은 놈 한마리 더 구하고 싶네요..ㅎㅎ
점돌기도 오고.... 음... 윤활유도 오고...으흣!
이제 이번 주말에 케이맥을 완성시켜야 겠습니다..캬캬
아...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여기서 뭐 하는걸까요..ㅠ.ㅠ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