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 대해 그다지 개발 기술이나 노하우가 있는 기업으로 생각지 않았는데 오늘 역시나 그렇네요. 네이트온 해킹되서 보니깐 지인들한테 돈 보내 달라는 대화가 있더군요. 그래서 SKT에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수사권이 없어서 해줄게 없다네요.
탈퇴 외에 아무것도 해 줄수 없다네요. 해킹 이후 뭐 했나 물어 보니깐 프로그램 개선된게 올해 중순 중도에 시행된다네요.
로그인 로직 자꾸는 데 1년 걸리는 회사 입니다.
물론 정보 보호 할 능력도 없고 통함 메시지 개발한것 보면 반십년을 만들어도 고딩보다 못한 통합 메시지 넣는 회사니 뭐 실력이야 겠습니니까?
사돈 덕에 돈벌었지만 대표는 돈해벅고 수사 받고 기름 독점에서 돈벌고 실력 안되서 외국 이통 사업은 전부 철수하고 국내만 폰 디자인 바꾸고 국가에서 보호해 주니 국내용 기업이 제계3위 하는건 다 아는 사실인데 정말 부끄러운 국내 대기업입니다.
저실력으로 해 먹었다는것도 참 정통부 방통위 얼만큼 해 먹었길래 뒤 봐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