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고 싶었던 것은 다 구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지루했던 장터링을 마감해도 되니 너무 좋네요.
평일에는 동료들에게 주말에는 마눌님에게 눈치가 많이 보였습니다.
계획했던 것 중에
1. 변흑이야 다음 커스텀 공제에 참여하여 하나 만들면 되니 돈과 기다림의 문제이지 싶고
2. 3700 모드4도 꼭 구하고 싶었는데 일괄 오면 떡밥 만들어서 하나 구해봐야겠네요.
곧 키패드 공제도 해주실 것 같아서 그것을 노려도 되구요.
이제 본업에 충실해야 겠습니다.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구한 것들 돌려서 하나 하나 코딩하면서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