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컴팩트 적축 4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슬슬... 적축이 왜 심심하다는 건지 느낌이 옵니다. ㅡㅡ..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씩 일부러 키보딩을 하는데..
오늘 드디어 '심심하다' 란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흑축은 손가락이 튕겨지는게 느껴지면서 넌클릭으로 바꾸고 싶어져서 다른 분 넌클릭을 잠깐 쳐봤는데..
클릭 못지않게 시끄럽더라능..
키가 고장나서 놀고 있는 필코 제로의 수리를 심각하게 고려해야겠습니다.
체리 컴팩트 적축 4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슬슬... 적축이 왜 심심하다는 건지 느낌이 옵니다. ㅡㅡ..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씩 일부러 키보딩을 하는데..
오늘 드디어 '심심하다' 란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흑축은 손가락이 튕겨지는게 느껴지면서 넌클릭으로 바꾸고 싶어져서 다른 분 넌클릭을 잠깐 쳐봤는데..
클릭 못지않게 시끄럽더라능..
키가 고장나서 놀고 있는 필코 제로의 수리를 심각하게 고려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