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생활 몇년만에 청므가져본 조립벙개 였습니다.
긴장반 설렘반으로 참석한조립벙개 ......
너무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조립은 혼자보다 여럿이서 떠들며 먹으면 하는게 쵝오입니다...^^
오늘 조립된케이맥만 6대인가요??? ㄷㄷㄷㄷ 다들 초보라고하시면서 한실력하시던데요..
특히 사이다형님....초보라고하기는 땜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참석해주신
칸트/아무개/ciderjuseyo™/케이./레이니스카이/성운현/교주입니다./비사/메룩스짱/크로우/Drajin/향기아이/불탄감자/EQ/GLAY/BMC
또 있나요 정신없어서 다기억도 못하겠네요...ㅜㅜ
모두 재미있었구요...
칸트님과 종종 이런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거라는 의견도 모아봤습니다.
작업환경도 너무 좋았고 가져오신장비들도 너무 좋았고...
열정도 의지도 작업하는모습도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짜장면도......피자도...치킨도...조개찜도....전복라면도...오늘 정말....배부르게먹고 잘 놀았습니다.
3월에 시작했으니..매달 혹은 2달에 한번 씩은 꼭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칸트님... 허락해주실거죠...?????
PS. 다시한번 공간 빌려주신 칸트님께 감사드립니다.^^ 메탈 키캡 잘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