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치통으로 시작되었던 길고 길었던 치과 진료가 드디어 마무리되었습니다.
임플란트 1개(어금니), 신경치료후 크라운 1개(어금니), 발치 1개(발치후 공간이 너무 좁아 임플란트나
브릿지등 다른 치료 제한되어 그냥 방치,,, 응???) 그리고 이빨이 마모되어 패인 부분을 레진으로 덮는
치료가 무려 13개... 대포급 카메라 렌즈 하나 값이 고스란히 나갔습니다... ㅠ_ㅠ
그래도 한 번 제대로 치료해놓으면 한동안은 걱정없고... 치과에서도 방문 초기에 비해 잇몸부터 치아까지
상태가 대폭 좋아졌다고 이야기하니... 마음은 놓이네요.
저처럼 무식하게 버티지마시고 치과 진료 제때 받으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