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손에 쥔 리얼포스.

어떻게 보면 몇년간 고민을 해 왔던 것 같네요.

 

처음 알게 됐을 때는 '에이, 너무 비싸다' 하고 그냥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역시, 어느 날 갑자기 꽂혀 버리니 대책이 없네요.

 

피씨기어에서 시험 타건 잘 하고 구매까지 하려 했는데

 

아쉽게도 제 마음에 꽂힌 106 저소음 모델이 재고가 없어서

 

재고가 있는 곳에서 주문을 해서 손에 쥐었습니다.

 

이 키감, 정말로 즐겁네요.

 

요새는 코딩을 하지 않는 자리에 있는데도,

 

왠지 오늘은 뭔가 코딩을 좀 해 줘야 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비주얼 어시스트같은거 안 깔고 말이죠. ㅎㅎ

이전 댓글 7
ics 2012-03-15 14:16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손에 쥐고 싶어요
덩크 2012-03-15 14:49
기계식 3대로 돌려가며 쓰고있는데...   저도 이제 슬슬 리얼이의 뽐뿌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지름 축하드립니다.
키보드조아 2012-03-15 15:21
축하드립니다 저도 언젠가는 저소음 모델을 쓰고 싶습니다 참고고 저는 리얼의 할아버지 뻘인 [101 화이트] 유저랍니다 ㅋ
Michell 2012-03-15 18:12
한번 알면 기어이 지르고야 말아버리는 리얼...ㅎㅎㅎ
불탄감자 2012-03-15 22:18
순간..kant님이..리얼을 득하신줄..
종착역리얼포스 2012-03-16 01:51
저도 언젠가 사고 말꺼예요
개발자~ 2012-03-21 16:25
축하 드립니다. ^^ 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 비주얼 어시스트가 있어야 편하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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