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축 몇개가 고장나서 수리갔던 제로가 돌아왔습니다.
체리 적축 컴팩트가 온 뒤로 찬밥 대우를 받았는데.. 주인장이 컴팩트에 적응을 못 하고 쓰기로 결정..
결국 수리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니 몇개의 축이 또 중복입력을 보이네요.. 썩을.. ㅡ_ㅡ
어쩔 수 없죠.. 이제 세진 2040 도 구해야되고...
알프스 축도 추가로 구해야겠습니다.
이놈의 지름신은 정말.. 어찌할 수가 없군요.. ㅜㅜ
키축 몇개가 고장나서 수리갔던 제로가 돌아왔습니다.
체리 적축 컴팩트가 온 뒤로 찬밥 대우를 받았는데.. 주인장이 컴팩트에 적응을 못 하고 쓰기로 결정..
결국 수리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니 몇개의 축이 또 중복입력을 보이네요.. 썩을.. ㅡ_ㅡ
어쩔 수 없죠.. 이제 세진 2040 도 구해야되고...
알프스 축도 추가로 구해야겠습니다.
이놈의 지름신은 정말.. 어찌할 수가 없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