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아트 키보드 스티커 깔끔하네요...

더키의 각인이 지워지는것을 더이상 두고 볼수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용산에 나가 키보드스티커(부일아트, Artis상표로 나오네요)를 구입하였습니다.

붙혀봤는데, 의외로 깔끔하군요. 물론  PBT키캡의 까끌까끌하고 뽀송뽀송(?) 한 느낌은 사라졌는데,

나름대로 이전 마제스터치1 시절의 우레탄 키캡 느낌이 나는군요...

 

IMG_0744.JPG

 

이정도면 깔끔~

 

아 아이디팩토리에서 판매하는 PBT키캡이 블랙-골드색상은 더키 키캡의 색상과 100%동일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걸 구입해서 한글만 실크인쇄 하려고 합니다~

실크인쇄가 깨끗이 나오면 다시 보여드릴께요~

 

- 스티커질에 1시간을 잡아먹은 1人 -

 

 *** 캡스락, 윈키, 한글, 한자, 백스페이스 키 스티커등은 체리 기본 크기보다 작습니다...

캡스락 등은 일부러 LED창 있는곳을 잘 따내야 합니다... ㅜㅜ 안그러면 LED가 가려집니다요

 

이전 댓글 7
IM_Astro 2012-03-19 20:18
오.. 이쁘네요
mokie 2012-03-19 20:19
뭔소린지 한참 보다가.. Caps Lock 보고 알았네요.. ^^
미친엘프 2012-03-19 20:19
오 생각외로 괜찮네요.
별청석 2012-03-19 20:34
표면느낌은 어떤가요? 
Stephen 2012-03-19 20:56
이녀석도 나름 이쁩니다.     포커에 붙힌 건, 각인 지워지는걸 염려한 것이 아니고 정말~ 진짜~ 무각은 힘듭니다.물론 조금 곁불빛이 있으면 음각이니 보이긴 해도, 20년동안 키보드를 쳐왔지만, 외우고도 있지만,가끔가다 슬쩍슬쩍 밑눈질(?)로 보면 도리어 더 헷갈립니다. 그래서... 한번 붙혀 봤습니다 ㅜㅜ  
[부산]♡IU 2012-03-20 07:42
아 자세히보고 알았네요...ㅋ
화이트핸드 2012-03-20 09:47
좀 시간이 지나면 인쇄면이 지워지면서 흰색 재질이 드러나지 않나요?제 주위에 그런 분이 있어서... 그분은 아무 불편함 없이 쓰시기는 하지만 저는 좀 보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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