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키의 각인이 지워지는것을 더이상 두고 볼수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용산에 나가 키보드스티커(부일아트, Artis상표로 나오네요)를 구입하였습니다.
붙혀봤는데, 의외로 깔끔하군요. 물론 PBT키캡의 까끌까끌하고 뽀송뽀송(?) 한 느낌은 사라졌는데,
나름대로 이전 마제스터치1 시절의 우레탄 키캡 느낌이 나는군요...
이정도면 깔끔~
아 아이디팩토리에서 판매하는 PBT키캡이 블랙-골드색상은 더키 키캡의 색상과 100%동일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걸 구입해서 한글만 실크인쇄 하려고 합니다~
실크인쇄가 깨끗이 나오면 다시 보여드릴께요~
- 스티커질에 1시간을 잡아먹은 1人 -
*** 캡스락, 윈키, 한글, 한자, 백스페이스 키 스티커등은 체리 기본 크기보다 작습니다...
캡스락 등은 일부러 LED창 있는곳을 잘 따내야 합니다... ㅜㅜ 안그러면 LED가 가려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