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구했으면 좋겠네-박정현이 불렀습니다.

나는 입문할때부터
졸업 못할것을 알았지
눈에 익은 이 베너
편히 쉴 수 있는곳~
키보드를 찾아서
장터로 떠났지
난~ 무엇을 질렀는지
새로고침을 해서
너를 안고싶어
설레이는건 모두
구매글인건 아니었나~
이젠~ 구했으면 좋겠네~~~
장터 드랍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 중한건 옆에 있다고~
일괄 외치려는 사람에게 말~ 했으면
너를 놓칠때부터, 결국 구하고 말걸 알았지
손에 익은 그 감촉
편히 칠수 있는 키보드
사고싶어 해메다~ 일괄을 딛고서
넌, 무얼 교환해 왔는지
집을 털어서라도
너를 안고싶어~
소중~ 한건 모두 한발 늦게 줄선건 아니였나~~
이젠 구했으면 좋겠네~
장터 끌올하며 지친 마음 힘들게해~
그~ 티탄 윈키 내꺼라고~
조립 하시려는 듀나님 내게 분양해줬으면~
(이젠~ 구했으면 좋겠네)
흐으와아아아아~~
(이~ 젠 구했으면 좋겠네에~)
흐으아와아아아아아아앙~~
이~ 젠 구했으면 좋겠네~~
티탄 윈키에서 체리 지름 끝내게 해~
소~ 중한건 납치당~했다고~
계좌 마르기전에 교환 성공 꼭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