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회원님들께 올리는 노래입니다 :D

이젠 구했으면 좋겠네-박정현이 불렀습니다.

 

 

나는 입문할때부터

졸업 못할것을 알았지

눈에 익은 이 베너

편히 쉴 수 있는곳~

 

키보드를 찾아서

장터로 떠났지

난~ 무엇을 질렀는지

 

새로고침을 해서

너를 안고싶어

설레이는건 모두

구매글인건 아니었나~

 

이젠~ 구했으면 좋겠네~~~

장터 드랍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 중한건 옆에 있다고~

일괄 외치려는 사람에게 말~ 했으면

 

너를 놓칠때부터, 결국 구하고 말걸 알았지

손에 익은 그 감촉

편히 칠수 있는 키보드

 

사고싶어 해메다~ 일괄을 딛고서

넌, 무얼 교환해 왔는지

집을 털어서라도

너를 안고싶어~

 

소중~ 한건 모두 한발 늦게 줄선건 아니였나~~

 

이젠 구했으면 좋겠네~

장터 끌올하며 지친 마음 힘들게해~

 

 

그~ 티탄 윈키 내꺼라고~

조립 하시려는 듀나님 내게 분양해줬으면~

 

(이젠~ 구했으면 좋겠네)

흐으와아아아아~~

(이~ 젠 구했으면 좋겠네에~)

흐으아와아아아아아아앙~~

 

이~ 젠 구했으면 좋겠네~~

 

티탄 윈키에서 체리 지름 끝내게 해~

소~ 중한건 납치당~했다고~

계좌 마르기전에 교환 성공 꼭 했으면~~~~~~~~!!!!

이전 댓글 1
비사 2012-03-22 0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사가 가슴속에 팍팍 박히는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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