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100받으며 야근없이 칼퇴하는 주5일 상담원에서 외국계 회사 보험일을 해보려고하는데 너무 고민되네요.
돈을 버는 것을 떠나서, 비전을 따져보면 상담원보다는 보험쪽이 좀 더 나아보이는데, 막상 영업이라는건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으니 망설여지게 됩니다.
적어도 지금 하는 일을 어느정도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보험쪽에서는 되도록 빨리 오는게 좋다고 설득하네요.
어제는 설명회 비슷한 곳을 다녀왔는데 말로 설득하는 걸 다 버리고 팩트만 받아들여도 보험일이 끌리는게 어쩔수 없게 됩니다.
혹시 현업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도움될만한 정보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