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부터 소망했던
좌 리얼 우 해피의 소망을 달성했습니다.
사실 집에선 그냥 제닉스 갈축 쓰고 있는데...
어차피 집에선 키보드 칠일이 거의 없네요.
사실 사무실에서도 키보드 두개 칠일은 없지만
걍 하나가 질렸을 때
번갈아 치면 덜 질릴거 같더군요.
필요없는 45균등은 빨랑 팔아야 하는데 잘 안팔리네용.
일단 예약은 되었는데 왜케 취소가 잘되는지...
음 전부터 소망했던
좌 리얼 우 해피의 소망을 달성했습니다.
사실 집에선 그냥 제닉스 갈축 쓰고 있는데...
어차피 집에선 키보드 칠일이 거의 없네요.
사실 사무실에서도 키보드 두개 칠일은 없지만
걍 하나가 질렸을 때
번갈아 치면 덜 질릴거 같더군요.
필요없는 45균등은 빨랑 팔아야 하는데 잘 안팔리네용.
일단 예약은 되었는데 왜케 취소가 잘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