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는데
여기 사이트를 알게 되니까 관심 " 만 " 있던 마음이 어느덧 소유욕으로 바뀌더군요;;
그리고 바꾸고 나니까 정말 대만족입니다 ㅎ
이젠 다시 되돌아 가라고 해도 가기 싫어질정도로 말이죠 ㅡ.ㅡㅋ
피씨기어 사이트를 가보니 비슷한 디자인으로 두종류의 키보드가 있었는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보니까 이탈리안 레드 104 V2 를 사기엔 뭔가 미묘하게 찜찜해서
필코 마제스터치2 104 이탈리안 레드 닌자 영문 이라는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스위치에 관해서는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왕 기계식 살거면 청축으로 해보자! 좀 시끄러우면 어때! 자취하니까 혼자인데 뭘~
하는 마음으로 냅다 청축ㅋ;;

마제2 덕분에 이제 방구석행이 결정되버린 일루미입니다.
뭐......방구석에서 평생 먼지만 먹진 않겠...죠? 아마? ㅡ.ㅡㅋ
사이트 가입하고 첫글이 뻘글.......
잘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