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는 야근중..

우함ㅜㅜ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머리는 안돌아갑니다.

개발자라는 직업은 참 즐겁군요!!!!! 젠장 ㅜㅜ

 

요새 저는 각방과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ㅋ

다행히 와이프의 화는 풀렸으나.. 이런 체벌을 내려주시네요 ㅡㅡ;;

 

각방을 써보니 좋은점도 있네요!!!

새벽에 컴퓨터게임을 해도 눈치 안보인다는 쿨럭;;;

덕분에 주말에 열심히!!!

 

LOL을 했습니다~!! ㅋㅋㅋ

 

친추 환영!! 당연히 시니리턴즈 가 ㅡㅡ 닉네임입니다 ㅋㅋㅋㅋ

 

이제 레벨 7이던가....암튼 요새 LOL 참 지밌네요(지겨우면서 재밌네요);;ㅋㅋ

스타도 잘 못하는 저의 컨트롤로는 확실히 좀 어렵습니다..

 

저는 제일 무서운게....탑 이에요...ㄷㄷ 무슨 탑이 그리도 쎄나요;; 탑에 5데스정도 하는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구미호 한번 해보고싶은 시니가 새벽에 주저리주저리;;;

 

안녕히 주무세용!! 횐님들

저는 다시 열코딩 ㅜㅜ

이전 댓글 5
흰둥이친구 2012-03-27 00:30
오! 시니님 살아계시네요. 반갑습니다...ㅋ 이제 다시 재밌는 내용을 볼 수 있는 건가요? ....근데 각방이라는 체벌을 게임으로 즐기시면...부인께서 알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경험상 여자분들 육감은 초능력에 가깝다고 보이는지라...게임 레벨업 되는 것 만큼 각방일수가 늘지도...좌우간 다행입니다....^^;;
닭킹 2012-03-27 00:30
시니님 항상 가정을 생각 하옵소서키보드는 이제 멀리 하시고 가정에 충실하는 그런 가장이 되옵소서 염장질인지 모르겟지만 시니님 글을 보고 난후로 시니님 얼마나 부럽던지 소주한잔 하면서 연설을 하고 싶더이다 이제는 적당히만 하시옵고 가정으로.............  제가 보기엔 시니님이 넘 부럽...솔로당 대표 닭킹........ 올림
힘찬아빠 2012-03-27 00:41
고생하십니다...컨디션0라서 무례를 무릅쓰고 칼퇴했습니다시니님을 본받아... 내일은 어티케든 버텨보겠습니다 
평생입문자 2012-03-27 00:41
임베디드쪽 개발자를 꿈꾸고 있습니다ㅠㅠ 많이 춥고 배고픈 직업이 개발자였나요 ㅠㅠ흑흑...자숙의 시간....에고고 힘내십시요 ㅠㅠ
icebug 2012-03-27 11:19
으허헝~~~  시니님!  각방이라니.... 얼릉 둘이서 하는 게임을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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