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옆동이 시끌벅쩍 했었지요?
456GT 공제를 앞두고 예고 없이 타임어택 비슷하게 진행 되었는데...
공제자분의 노력과 수고에 비하면 비싸지 않았던 가격이지만 저에겐 너무나 큰 벽이라서....
어디서 진행했는지도 몰랐었고, 다행아닌 다행으로 전투력 부족으로 참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래서 케이맥 2차 진행시 티탄을 한번더 노려보려고 하는데 우선 불량 물량의 장터드랍도 예고 없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언제인지 모르고 참여 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 않네요.
2차 공제도 참여 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기에.... 아쉬운 마음과 다급해진 마음에 FC700RT 나오면 지를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이번에는 지름신과 싸움에서 마음을 다잡아 볼려고 합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수정되서 더 업그레이드한 FC700RT 키캡을 보니 그냥 마구마구 샘쏫습니다.
또 그 이상한 신이 올려고 합니다. 막을 수 있을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