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2차 공구가 기다려 집니다...

오늘 옆동이 시끌벅쩍 했었지요?

 

456GT 공제를 앞두고 예고 없이 타임어택 비슷하게 진행 되었는데...

 

공제자분의 노력과 수고에 비하면 비싸지 않았던 가격이지만 저에겐 너무나 큰 벽이라서....

 

어디서 진행했는지도 몰랐었고, 다행아닌 다행으로 전투력 부족으로 참여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래서 케이맥 2차 진행시  티탄을 한번더 노려보려고 하는데 우선 불량 물량의 장터드랍도 예고 없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언제인지 모르고 참여 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 않네요.

 

2차 공제도 참여 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기에.... 아쉬운 마음과 다급해진 마음에 FC700RT 나오면 지를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이번에는 지름신과 싸움에서 마음을 다잡아 볼려고 합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수정되서 더 업그레이드한 FC700RT 키캡을 보니 그냥 마구마구 샘쏫습니다.

 

또 그 이상한 신이 올려고 합니다. 막을 수 있을까요? ㅎㅎㅎ 

 

이전 댓글 4
Seth 2012-03-28 00:23
티탄은 다시 진행 안하신다고 하신걸로 기억합니다. 색단차땜에 너무 어렵다고..
수정해요 2012-03-28 00:35
혹시나 2차공제때 붉은색 계열의 하우징이 공제될 가능성도 있는건가요??
RAVEN02-E 2012-03-28 00:40
뉴스글을 보시면 3.30일이네요^^
노란공 2012-03-28 12:42
저에겐 케이맥이 최고네요. 다음 공구 때는 무조건 참여하려고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