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요즘에는 랩실 괜히 들어왔나 생각되네요 ㅠㅠ

2학년때 복학해서 랩실 입성했는데

현재 4학년..

시키는게 너무 많습니다 취업 준비 하고 싶은데 ..

교수님 너무 하십니다 ㅠㅠ


이번주까지 밤새서 아트메가 모듈별로 PCB설계 해오라고 하시네요 쩝 ㅋㅋ

3D까지 해서 부품 실장 모습까지도...

와우............



펌웨어 안시킨게 다행이라 생각이 들지만 왠지 납땜과 펌웨어까지 시킬 것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부디 이 글이 구글에 검색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검색이 되겠죠?ㅋㅋ

이전 댓글 7
오기짱 2012-03-28 17:28
오호..이글캐드 하시겠네요.ㅎㅎ
금입니다 2012-03-28 17:31
아트메가.....SoC 쪽이신건가요?ㅋ
ics 2012-03-28 17:33
저랑 같은 비슷한 길을 걸으시는군요! 저도 작년까지 랩에서 메가128같은 8비트 컨트롤러 신나게 만지다가 올해 취업한 뉴비입니다 ㅎㅎ 언젠간 랩실에서 고생한게 도움될 날이 오겠죠^^ 전 취업하면서도 왠지 랩실에 있었던게 한몫한 것 같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레드노아 2012-03-28 18:03
그래도 랩에 계시면 취업하고 나서 동기들이랑 스펙 차이가 확실히 나요~입사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책펼치고 개념부터 공부하는것보단 그래도 말하는거라도 알아듣고 시키는대로라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면 나름 사랑받는답니다 ㅋㅋㅋ
금입니다 2012-03-28 18:11
전 랩생활이 정말 대학교의 추억이었는데 말이죠 ㅎㅎ 이쁜 후배들과 재밌는 선배 그리고 저녁에 먹는 야식 캬~
김천식 2012-03-28 18:57
대학도 못나온 저로서는 투정인지 뭔지 도저히 분간이 안가네요 ㅎㅎ
닭킹 2012-03-28 23:03
죄송합니다만 랩실이 먼지 모르는 1인 입니다 가르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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