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이야기인가 하면요.
아침에 잠시 생각해보니, 이것이 메룩스님의 의도된 계획이였는지 모르겠으나
점 점 많은 회원들을 깊은 헬로 인도 하시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단계별로 말이죠.
이 곳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우연찮게 또는 일상속에서 어찌어찌하다 들어오시게 되어 기계식 키보드를 접하죠.
자, 그런데..
1. 커스텀 키보드가 공제가 되어집니다.
:기존 기성품을 사용하시다 커스텀으로 넘어오시면서 보강이나 하우징에 따른 키감의 변화를 알게 됩니다.
2. 그리고 공제 키캡이 활성화 되었죠.
: 키캡 생산방식에 따른 각인 방법과 키캡의 재질, 두께로 인한 키감의 변화를 알게 됩니다.
(커스텀 키보드로 인해 공제키캡이 활성화 되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3. 커스텀 키보드를 조립하기 위해 재료들이 공제 되었습니다.
: 스스로의 입맛에 맞는 축을 선정하게 되면서, 구형 신형의 차이에 따른 구분감, 슬라이드 특성을 아시게 되고
스티커를 축에 붙이면서 스티커 유무에 따른 키감을 알게되며
패드 부착으로 넌슬립패드, 실리콘 패드등에 따른 키감의 변화를 느끼게 되고
스태빌 모따기 하면서 모따기 했을때와 눈썹테잎의 부착 유무에 따른 키감 변화를 느끼게 되어집니다.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입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엄청난 레벨업을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더불어 조립하면서 인두기와 납등의 특성등을 알게 되죠.
향후...
4. 윤활플레이트가 공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 윤활플레이트를 맞이하면서 축의 윤활부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집니다.
5. 크라이톡스 103 공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 윤활플레이트가 더욱 활성화 될것이고 윤활유의 고찰등이 점차 확대되어 집니다.
여기까지만 보아도 무섭습니다....
그이후..
케이맥패드와 케미니..로 또한번 레벨업에..
알프스 등정을 시작함으로..
ㄷㄷㄷㄷ
지옥맛을 같이 보실 준비 되신건가요?
....
앞으로 하실일이 많으니 즐겁게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