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등과 차등을 여러번 비교해 본 후, 재미는 있지만 손가락에 조금 부담된다고 판단해서 균등은 내놓고
차등을 주력으로 써보려고 노력 중인데...
차등의 30g 부분은 정말 적응 안되네요.
누르는 느낌도 너무 희미해서 재미도 없고, 진짜 어느새 눌러져 있어서 난감할 때가...
55 균등 쓸 때는 너무 무거워, 이랬는데 막상 내놓고 나니까 찰진 그 느낌이 무척 그립군요.
쫀득쫀득 톡톡톡...
차등도 정이 들래면 역시 팔아봐야 그리워지겠죠? ㅎㅎ
균등과 차등을 여러번 비교해 본 후, 재미는 있지만 손가락에 조금 부담된다고 판단해서 균등은 내놓고
차등을 주력으로 써보려고 노력 중인데...
차등의 30g 부분은 정말 적응 안되네요.
누르는 느낌도 너무 희미해서 재미도 없고, 진짜 어느새 눌러져 있어서 난감할 때가...
55 균등 쓸 때는 너무 무거워, 이랬는데 막상 내놓고 나니까 찰진 그 느낌이 무척 그립군요.
쫀득쫀득 톡톡톡...
차등도 정이 들래면 역시 팔아봐야 그리워지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