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키보드 덕질의 끝이 보이는 듯합니다.. (과연? -_-?)
키매냐에 들어온 목적이 세진 SKM-2040 구하기 였는데.. 판매한다는 분이 나타나기도 했고..
그런데.. 문제가 약간(??) 생겼습니다.
알.프.스. 등.정. ㅡ0ㅡ
네!! 지금 알프스 등정 중 입니다. oTL
괜히(?) 키매냐에 들어왔다가 고행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알흑 끝판왕(-_-?) 이라는 홍게님의 작품인 델 알흑 텐키리스도 구했고..
필코 제로를 애플 확장1에서 뜯은 오렌지 축으로 교체도 해줬고..
이 정도면 목적했던 바를 초과 달성했기에 끝인 줄 알았는데.. (누구 맘대로 -_-a)
알프스 축이 장터에 나올까봐 노심초사 하며 장터링 중 입니다.
아직 크림축, 백축, 녹축, 핑크 축 등등.. 쟁쟁한 축들이 남았군요.. ㅡ0ㅡ;;
제 손꾸락이.. 윤활에도 도전 하잡니다. oTL
진짜로.. 여기.. 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땐 손꾸락 맘인가 봅니다.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