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키보드 덕질 끝이..

이제 슬슬 키보드 덕질의 끝이 보이는 듯합니다.. (과연? -_-?)

키매냐에 들어온 목적이 세진 SKM-2040 구하기 였는데.. 판매한다는 분이 나타나기도 했고..


그런데.. 문제가 약간(??) 생겼습니다.

알.프.스. 등.정. ㅡ0ㅡ


네!! 지금 알프스 등정 중 입니다. oTL

괜히(?) 키매냐에 들어왔다가 고행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알흑 끝판왕(-_-?) 이라는 홍게님의 작품인 델 알흑 텐키리스도 구했고..

필코 제로를 애플 확장1에서 뜯은 오렌지 축으로 교체도 해줬고..


이 정도면 목적했던 바를 초과 달성했기에 끝인 줄 알았는데.. (누구 맘대로 -_-a)

알프스 축이 장터에 나올까봐 노심초사 하며 장터링 중 입니다.


아직 크림축, 백축, 녹축, 핑크 축 등등.. 쟁쟁한 축들이 남았군요.. ㅡ0ㅡ;;

제 손꾸락이.. 윤활에도 도전 하잡니다. oTL


진짜로.. 여기.. 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땐 손꾸락 맘인가 봅니다. (읭?)

이전 댓글 6
쮸르쮸르 2012-04-09 23:13
힘내세요 저는 처리랑 알프스 동시 등반중인데 아놔.. 힘드네요 ㅋㅋ
nickp 2012-04-09 23:18
알프스는 역시 알청!ㅎㅎㅎ 화이팅입니다!ㅋ-
icebug 2012-04-10 00:27
알프스 리니어에도 도전하셔야죠!  알녹, 알황, 알갈  ^^
Blackberry 2012-04-10 02:03
알프스 축이 정말 쳐다보기 힘든 산이 라는게..체리축 보다 타입별 축 종류도 많고..오래전에 단종 되버린 턱에 알축을 쓴 레어템들이 거의 나이먹은 빈티지 키보드에 구하기도 여간 힘든게 아니죠.장터에 쉽게 올라오지도 않고..항구질 하지 않는 이상 힘들겠더군요.전 반도 못 올라 포기 했습니다. ^^;;
미친엘프 2012-04-10 07:54
알프스는 오르지 못할 산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쳐다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
Entropy-Zero 2012-04-10 16:42
청축,갈축,황축도 기회되시면 만져보셔야겠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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