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오묘하군요.

기계식 무슨 축을 쳐도..

 

해피를 쳐봐도 리얼을 쳐봐도..

 

심지어 옆자리에 있는 멤브를 쳐봐도(쓰레기 멤브 제외)

 

노트북에 있는 펜타를 쳐봐도..

 

다 좋네요 ㅋㅋ

 

칠때마다 느낌이 다 다른게 다 맘에 들어요.

 

또 화이트를 봐도 이쁘고 블랙을 봐도 이쁘고...

 

다 갖고 싶어요..

 

근데 정작 쓰는건 하나란 말이죠...

 

손이 달랑 두개라는게 아쉽습니다.

 

 

 

 

이전 댓글 2
평생입문자 2012-04-12 08:35
저는 요즘 기계식 키보드만 치다가 15년전 삼성 컴퓨터 구매하면서 받았던 키보드(DT-35 아닙니다ㅠㅠ)를 쳐보는데이것도 조용한것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네요 멤브인데도 말이죠 ㅎㅎ 그냥 새로운 느낌을 계속 쫓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ㅠ
힘찬아빠 2012-04-12 09:14
공감합니다... 근데 어쩜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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