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의 명맥을 유지하고 MB의 악행이 감춰질거란 생각에 잠이 안옵니다.
아직 지역감정, 학연, 지연, 땅값 등을 뛰어넘을 때가 아니었군요...
한국이 어디까지 추락할지 한번 두고 봐야겠습니다.
당장 FTA 못 돌리네요. 의료민영화나 약값의 상승이 눈앞에 펼쳐질 텐데...
능력만 되면 이민가고 싶습니다.
친일의 명맥을 유지하고 MB의 악행이 감춰질거란 생각에 잠이 안옵니다.
아직 지역감정, 학연, 지연, 땅값 등을 뛰어넘을 때가 아니었군요...
한국이 어디까지 추락할지 한번 두고 봐야겠습니다.
당장 FTA 못 돌리네요. 의료민영화나 약값의 상승이 눈앞에 펼쳐질 텐데...
능력만 되면 이민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