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리얼 10주년을 1주일 만에 지르면서.....

총알의 압박과 집사람 몰래 질러야 한다는 압박으로

갖고 있던 서바이벌 용품을 죄다 처분했네요.

풀튠 메탈 핸드건 1정과 스나이퍼 건 1정 ㅋ

 

개콘 버젼으로

"그랬더니 오히려 총알이 남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암튼;;;; 은근 젊었을때 사두었던 아이템중에 3년 이상 존재를 잊고 있는 물건이 있다면

더구나 갖고 있는다고 해서 가치가 오를것 같지 않다면

처분하고 키보드 몇개 더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ㅋㅋ

이전 댓글 6
미친엘프 2012-04-13 09:36
키보드를 그렇게 처분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ㅎ
하늘처럼 2012-04-13 09:40
해피, 리얼포스는 가격 팍팍떨어집니다 ㅠ.ㅠ 나중에 파실때 눈물나실껍니다.. 둘은 안고 쭈욱 가시거나 1년이내에 파세요. (필요없으시다면)  
김수바 2012-04-13 09:46
요샌 카메라가 그렇게 가네요...햇빛 못본지 1년 넘은 렌즈녀석들이 많아지네요~
1000 2012-04-13 10:23
ㅋㅋㅋㅋ 축하드려요!
나이트조커 2012-04-13 10:23
그래도 키보드보단 카메라가 비싸니 참으시는게...
T-ARA 2012-04-13 10:33
와.. 축하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