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의 압박과 집사람 몰래 질러야 한다는 압박으로
갖고 있던 서바이벌 용품을 죄다 처분했네요.
풀튠 메탈 핸드건 1정과 스나이퍼 건 1정 ㅋ
개콘 버젼으로
"그랬더니 오히려 총알이 남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암튼;;;; 은근 젊었을때 사두었던 아이템중에 3년 이상 존재를 잊고 있는 물건이 있다면
더구나 갖고 있는다고 해서 가치가 오를것 같지 않다면
처분하고 키보드 몇개 더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ㅋㅋ
총알의 압박과 집사람 몰래 질러야 한다는 압박으로
갖고 있던 서바이벌 용품을 죄다 처분했네요.
풀튠 메탈 핸드건 1정과 스나이퍼 건 1정 ㅋ
개콘 버젼으로
"그랬더니 오히려 총알이 남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암튼;;;; 은근 젊었을때 사두었던 아이템중에 3년 이상 존재를 잊고 있는 물건이 있다면
더구나 갖고 있는다고 해서 가치가 오를것 같지 않다면
처분하고 키보드 몇개 더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