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아이디팩토리와 피씨기어를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의 키보드들을 직접 타건해보았는데요.
특히 친절했던 아이디팩토리 사장님이 기억에 많이 남는군요.
FC700R과 마제, 그루브의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 용산에 갔었는데요.
일단 700R VS 마제는 마제 승!
역시 필코의 단단함을 700R이 따라가지 못하는듯 싶었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을수 있겠지만서도.. 아무래도 ^^;
그리고 다음으로 찾은 아이디팩토리..
사장님께서 안계셔서 잠시 기다렸는데..
절 위해서 친절하게도 5분만에 올라와 주셔서 문을 열어주시고 키보드도 꺼내주시고 하면서 여러가지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재고만 있었어도 그루브를 바로 사고 싶을 정도로 그루브 아주 괜찮더라구요..
마제와 그루브를 동시에 놓고서 타건해볼 수 없어서 아주 아쉬웠는데요.
아무래도 가성비하면 그루브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장터 매복하면서 그루브 신동급이나 상급을 기다려봐야겠네요.
아니면 4월말에 입고 되면 그때! 노려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생각치 않았었는데. 나프촉도 아주 괜찮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