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바빠서 키매냐를 제대로 못들어왔더니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지옥같은 지하철 출근길에 자리가 나서 잽싸게 앉았더니 모바일로 글을 끄적일 정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보통은 이 시간에 입을 헤~ 하고 벌리고 잠을 청하지만요.
주말에 안 좋은 일들이 있었더라도 훌훌 털고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월요일이라 야구 경기가 없다는 게 슬프네요.
* 저는 활동 기간은 길진 않지만 장터 이용 수준의 렙은 쌓았는데, 렙 쌓는 기간에는 외려 자게글을 안 쓰다가 요새 요런 글만 가끔 쓰게 되네요.
주말에 바빠서 키매냐를 못 들어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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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면 시끌벅적한 법이지요.좋은 일로 그러면 좋은데 이번 주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중고 장터에서 가격 가지고 리플 달 때 부터 예견된 일인거죠..다른 곳에서 동호회 활동 하는데 거기서도 그 문제로 너무 말이 많고 분란이 커져서 결국 장터 폐쇄까지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장터에서는 가격이 비싸면 사지 말고 해서 그냥 시장 가격이 맞춰지길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여러 사람이 모이다보니 이런일 저런일 생기는거 같습니다.원만히 해결되면 좋으련만..알게모르게 그런게 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