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매냐 늅이 라면사제입니다.
지난주 장터링하다가 맘에 드는 매물이 없어서 FC700과 200을 질러서 잠시 타건을 해봤습니다.
700은 적축이지만 상당히 맘에 들었지만....
저는 다스 갈축과 포커 갈축을 잠시 써봤습니다.
200은 진짜 다른분 말씀 그대로 "값을 한다"네요...ㅜㅜ
싼맛에 써봤지만 영....
이건뭐 친구 덕에 잠시 써본 구흑축 보다도 키압이 쎄네요...
소리도 상당하고....
여튼, 각설하고 지름은 계속되네요....
지금 심정은 700 도 이정도로 좋은데, 리얼포스는 어떨까 싶네요...
올해는 키보드 지름은 자제하고 내년에는 여유가 된다며 리얼포스로 넘어가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열씸히 한주를 시작해 봅시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