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구해 달라고 하신 키보드가 왔는데
열어 보지도 못하고 패댁스 그대로 우체국 보내고 있습니다.
열면 나도 사야 될것 같아서 ....
박스 온그대로 우체국에서 안전하게 배송되도록 가져 갑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커스텀 아니면 이놈 샀을건데 어떤 놈인지 구경하게 되면 또 지를것 같아요.
환장하겠네요. 빨리 보내는게 답인듯
커스텀이 제 손에맞으면 좋겠는데 ..
하우징 구매한게 결국 이 지경을 만드네요.
다음주에 또 한대 올건데 그때 마다 이런 유혹을 뿌리쳐야 되네요. 타입s 궁금해 죽겠네요.
참 카페에서 닌자외에 http://item.taobao.com/item.htm?id=14265953713 공구할거랍니다.
지금 제고 파악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