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과 나도 커스텀 키보드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즐겁게 합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예전에는 제가 임베디드 프로그래머라서 회사에 가면 조립 도구가 즐비 했는데
불과 약 반년 전에 때려쳤습니다....ㅠ_ ㅠ....
회사가 비전이 없어 보여서 관두게 되었는데, KMAC를 조립하려고 하니 도구가 하나도 없어서 몽땅 구매를
해야 한다는 서글픈 사실이....
참고로 그 회사 사람들이랑은 비교적 원만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꽤나 높으신 분들과 사이가 나빠서;;;
2달의 인수인계 기간을 가지라고 강요하는 것을 제가 무시하고 1달 10일 정도하고 퇴사를 했기 때문에...
업계 불문율이 1달인데 2달은 사실 이직을 하려는 업체에서 대부분 기다려 줄 수 없다고 해서
그 부분에서 좀 안좋았었기 때문에 다시 놀러가서 조립하기가 좀 껄끄럽네요...
여튼, 메룩스짱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