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한지 3주째입니다.
입문하고 마제2 청축이랑 해피해킹이랑 두개 사용해보니 차이점이 확연 하니 골라 쓰는 재미 가 있네요.
청축의 탁탁탁!! 시원하고 경쾌한 키감 ... 해피해킹의 서걱서걱 마치 지우개를 써는 듯한 뽀쑝뽀숑한 느낌 ...
둘다 개성이 강해 뭐가 더 좋고 나쁘다 우열을 가릴수가 없네요. 수시로 바꿔가며 타건 합니다.
다른 축들은 또 어떤 손맛을 줄지 정말 궁금 합니다.
이래서 축별로 구입을 다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나 보네요.
이달 말에 출시되는 그루브 하나 살까 생각 중인데 .. 갈축 하나 사고
차후 케이맥 변흑으로 구입 하면 어느정도 기본 틀은 잡는거겠죠?
이렇게 조합 하고 큰베이스 투자 안하고 키캡 놀이로 전향 하고 싶어요. 간간히 궁금한 아템 만져보기두하고...
크게 돈 안들이고 잼있는 취미 생활 할줄 알았는데 조금씩 알아갈수록 여기도 돈이 제법 들어 가는군요...
암튼 키보드 세계 참 오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