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딩 세계는 참 오묘 하네요.

입문 한지 3주째입니다.

 

 

 

입문하고 마제2 청축이랑 해피해킹이랑 두개 사용해보니 차이점이 확연 하니 골라 쓰는 재미 가 있네요.

 

청축의 탁탁탁!! 시원하고 경쾌한 키감 ... 해피해킹의 서걱서걱 마치 지우개를 써는 듯한 뽀쑝뽀숑한 느낌 ...

 

 

둘다 개성이 강해 뭐가 더 좋고 나쁘다 우열을 가릴수가 없네요.  수시로 바꿔가며 타건 합니다.

 

 

다른 축들은 또 어떤 손맛을 줄지 정말 궁금 합니다.

 

이래서 축별로 구입을 다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나 보네요.

 

 

이달 말에 출시되는 그루브 하나 살까 생각 중인데 .. 갈축 하나 사고

 

 

차후 케이맥 변흑으로 구입 하면 어느정도 기본 틀은 잡는거겠죠?

 

 

 

이렇게 조합 하고 큰베이스  투자 안하고 키캡 놀이로 전향 하고 싶어요. 간간히 궁금한 아템 만져보기두하고...

 

 

 

 

크게 돈 안들이고 잼있는 취미 생활 할줄 알았는데 조금씩 알아갈수록 여기도 돈이 제법 들어 가는군요...

 

 

암튼 키보드 세계 참  오묘 합니다.

이전 댓글 6
pepC 2012-04-19 21:43
저는 처음 입문할 떄 키보드는 다 1~3만언 인줄 알았습니다... 리얼 가격 보고 기절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두둘기고 있는게 리얼이 되버렸네요 .... 정말 마약..-ㅁ-
재미난아이 2012-04-19 21:47
해피쓰는데 저도 청축함 써보고 싶네요.^^ 하지만 돈이 없다는거.ㅠㅠ
아사량 2012-04-19 21:58
저도 첨엔 청축이면 끝인줄알았는데.....ㅠㅠㅋㅋ
Blackberry 2012-04-19 22:07
여러 축 이래저래 쓰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이 쌓이게 되지요 ㅋㅋㅋ저도 완전 미쳤을때 1주일에 키보드 관련 택배만 30~40번씩 받다 보니 방이 창고가 되더군요 ㅋㅋ금방이실겁니다. ㅋㅋ
콜원 2012-04-19 22:07
다들 비슷한 과정을 밟으시는 군요.
짹궁디 2012-04-20 01:58
그래서 hell이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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