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호홋
안녕하세요 시니입니다.
비가 주룩주룩 오는 오늘..
시니는 집 근처 출근한 DraJin (이하 진)이네 출장(?)왔습니다
으흐흐흐
케이맥 조립을 위한 슷치 윤활을 배우기 위해 왔지만
진이네 키보드 구경하느라 정신없는 ㄷㄷㄷㄷ
눈앞에 펼쳐져 있는 커스텀키보드들이 제 정신줄을 놔버리는군영 오호호홋
기스님이 분양해주신 슷치도 와있고!
아 지금 진이의 케이맥 티탄 갈축을 처보고 있는데
예술이네요 이 정갈함...
갈축이지만 변흑스러운 이녀석...
진이 지금 자리에 없는데 들고 튀면 목따이겠져? 으흐흐
아무쪼록 케이맥 완성 잘해서
저도 커스텀 입문 잘 해보겠습니다!!
주말에도 장터링 잘들하시고~~ 행복한 비오는 주말 보내세여 척척하고 눅눅하게?
이상 진이네 현장 사무실에서 커스텀키보드들에 둘러쌓여 놀고 있는 시니였듭니다 우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