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에 입문한지 한달도 안된 신삥입니다.

슬슬 입질 오기 시작 합니다. 파닥파닥 떡밥 물고 싶어 죽겠습니다 아주

 

 

네 그렇습니다. 커스텀의 욕망이 용솟음 칩니다.

 

 

 

 

키캡은 말할것도 없고 케이맥 과 옆동네 커스텀 보드 까지 미친듯 폭풍검색 하며 뽐뿌를 억누르며 하나하나 배워 가고 있는중입니다.

 

 

작업 공구,윤활액체,기타 커스텀 부속 들 등등 ... 검색해가며 하나하나 구입 하려 합니다.

 

 

 

미친듯 폭풍인두질 하고 싶어 아주 죽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나 미친거 아니쥬? ^^;

이전 댓글 6
비즈에스엔티 2012-04-21 23:08
이미 이 세계에 빠진 겁니다.
시니리턴즈 2012-04-21 23:13
뽐뿌와 키보딩 사랑은 초보 중수 고수의 벽이 없이 모두 동일한듯합니다 ㅎ 오히려 빠르게(?) 커스텀으로 뽐뿌오신것이 시간과 돈과 정신건강(?)에 발빠른 대처가 되신듯 합니다?;; ㅋ  웰컴투더헬.
taijimania 2012-04-21 23:21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ㅎㅎ
planar T* 2012-04-21 23:27
횐님들 말씀 들어 보니 그렇네요. 여긴 안미친사람이 오히려 미친사람 취급 받겠군요 ㅋ
수수 2012-04-22 14:30
천천히 즐기시면 됩니다~~
은형아빠 2012-04-22 19:00
저도 한달 남짓 된듯 합니다. 이곳에 들어와서 느낌점은 오디오와 다를바 없다....입니다. 그래도 기본은 해야하니까 커스텀 하나 구입하면 발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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