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장(告子章)

天將降大任於斯人也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는

 

必先

반드시 먼저

 

勞其心志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苦其筋骨

힘줄과 뼈를 힘들게 하고

 

餓其體膚

몸을 굶주리게 하고

 

窮乏其身行

그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

 

拂亂其所爲

그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니

 

是故 動心忍性

이는 마음을 움직여 참을성을 기르게 하여

 

增益其所不能

그 할 수 없었던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고난이란 철이 더 단단해지길 바라며 담금질을 하는 대장장이의 망치질이다.)

 

 

결론은

화이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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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리턴즈 2012-04-25 01:27
그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그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그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
닭킹 2012-04-25 01:28
역시 고사성어는 깊은뜻이한자공부 해야지 요즘은 영어공부다 머다 한자공부안한지가 꽤 되네요 천자문이라도 시작 해야 할까봐요
흰둥이친구 2012-04-25 01:34
힘드는 일이 있으신가요...건승하세요...^^;;
미친엘프 2012-04-25 03:23
좋은 시귀네요. 내용이 썩 마음에 듭니다. :)
로드런너 2012-04-25 08:12
맹자의 고자장이네요....참 좋은 글이지요. 그냥 상식으로 한번 읽어 보세요.고자(告子)는 전국시대 제(齊)나라의 사상가. 성 고(告), 이름 불해(不害). 맹자(孟子:BC 372∼BC 289)와 같은 시대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인성(人性)에 관하여 맹자의 성선설에 대해 논쟁을 벌여, “사람의 본성은 본래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며, 다만 교육하기 나름으로 그 어느 것으로도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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