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이프가 처가에 갔다온다고해서...
와이프 몰래 하루 휴가 냈습니다.
원래는 아들 둘을 어린이 집에서 데려와야하기때문에
1시간 조퇴만 해도 되지만..
하루 풀로 휴가 내고 커스텀 조립할려고 맘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아침에 와이프가 애덜을 어린이집에 9시 30분까지 보내고 10시에 나간다고해서..
회사에는 못가고 아침 수영도 자유수영이라 그냥 아침 일찍 수영 가서 2시간 놀다가
와이프 나간 시간 맞춰서 집와 돌아와 작업 착수~~~
키매냐에 빠져들면서 점점 나쁜? 남편이 되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여러분은 이러지 마세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