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여 1주일 정도 잘 쓰고 있다가
엊그제 어쩌면 사소한 문제일 수도 있는 그래픽 이상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귀찮은데 그냥 쓸 것인가..
아니면 적어도 2년은 쓸 제품인데 조치를 취할 것인가
망설이다가 오늘 시간이 나서 구입 대리점에 가서 교품했습니다.
새로 받은 제품이 문제의 제품보다 천양지차라는 것을 알기 까지는 불과 5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1차적으로 그래픽쪽 문제가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지나치려했으나 짬을 내서 교환 받은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그래픽처리능력, 카메라 화질 등....모든 면에서 확연히 변신한 제품을 경험하니
전자제품이든, 키보드이든
대충 넘어가지 말고 소비자 권리를 적극 행사하여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