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품에는 뽑기운이 있습니다

최근에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여 1주일 정도 잘 쓰고 있다가

엊그제 어쩌면 사소한 문제일 수도 있는 그래픽 이상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귀찮은데 그냥 쓸 것인가..

아니면 적어도 2년은 쓸 제품인데 조치를 취할 것인가

망설이다가 오늘 시간이 나서 구입 대리점에 가서 교품했습니다.

 

새로 받은 제품이 문제의 제품보다 천양지차라는 것을 알기 까지는 불과 5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1차적으로 그래픽쪽 문제가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지나치려했으나 짬을 내서 교환 받은 것이 천만 다행입니다.

 

그래픽처리능력, 카메라 화질 등....모든 면에서 확연히 변신한 제품을 경험하니

전자제품이든, 키보드이든

대충 넘어가지 말고 소비자 권리를 적극 행사하여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전 댓글 5
나이트조커 2012-04-27 02:33
어떤 문제인지 자세히 좀 알수 있을까요? 전 둔감해서 잘 모른 경우가 ^^;;
지노다 2012-04-27 08:31
갤럭시 노트 3대를 놓고 비교했더니 카메라 오토화벨이 모두 다르더라고 써진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unreal 2012-04-27 08:56
6개월정도 ...사용한 휴대폰이 자기혼자 꺼지고 오래쓰면 꺼지고 자다가 ...중간에 지가 맘데로 리부팅되고 베터리 뜨거워지고 2대 산건데 두대 다 그래서 원래 휴대폰 특성인가? 그냥 쓸려고 참고  ...참다가 a/s로 메인보드 전체 교체 받았는데 ...이게 원래 그폰인가?  새로 비싼 케이스도 사주고 베터리도 사고 ...이뻐해주고 있습니다.
시월사일 2012-04-27 11:44
옴니아 교품 5개 받았거든요 ㅎㅎ옴2도 2갠가 받았고요..친구 겔노트도 대신 AS해보고요...느낀건... 삼성꺼사지말아야지에요-_-;어째 액정이 죄다 다를까요;;;
도스토 2012-04-27 11:52
조만간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그레이드로 좀더 나아지길 기대해봐야겠어요 이번엔 정말 양품을 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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