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아빠님 큰일 났습니다.

좀전에 병원 갔다가 경비실 들러서 택배 찾으로 갔는데 ...

 

 

경비실과 택배직원과의 오류로 다혜아빠님 택배가 감쪽같이 사라 졌습니다.

 

 

경비실에 없어 택배 직원에게 물으니 택배 차에두 없답니다. 좀있다 택배 직원 경비실로 다시 온답니다.

 

제발 택배직원의 실수로 빠트리고 안챙겼길 바랍니다. ㅠㅠ

 

 

therein님 tg3 랑 시범님 파우치는 잘 도착 했는데 ㅠㅠ  

 

 

 

우어~ 이거 어찌 돌아 가는지 우짜쥬?;;

 

 

 

 

이전 댓글 8
hoya'´ 2012-04-27 16:22
잘 해결 되시길 기원합니다............(__*)
시범 2012-04-27 16:31
잘도착햇군요.^^
시월사일 2012-04-27 16:45
잘해결되시길;;;ㄷㄷㄷㄷ
다혜아빠(유앤몰) 2012-04-27 16:49
1. 우체국에서 미리 문자 보내는 일들이 있어요. 2. 만약 돌아온다면 보내 드릴께요. 3. 그래도 안되면 우체국에 소송하는 방법이 있을겁니다.   1이 가장 유력합니다. 택배회사중 미리 줬다하고 한시간뒤에 갔다 주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pepC 2012-04-27 16:55
어이쿠 그런 일도 있군요?? ..
planar T* 2012-04-27 16:58
다혜아빠님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방금 수령 했습니다. 통합경비실이다보니 넓어서 오늘 물청소 하면서 제 택배가 클로킹 모드로 구석에 박혀 못찾았다 그러네요. 휴~ 정말 다행입니다. 신경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지노다 2012-04-27 17:10
잘 해결되었군요. 다행입니다.
광클릭 2012-04-28 23:16
내심 걱정했는데 잘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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