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템(이라고해야되나?)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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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개월전 키보드에 대해 아는거라고는 청축 갈축 흑축밖에 몰랐던때

남들이 사길래 따라샀던 아이오에이드, 그리고 윤활제 샀더니 딸려온 붓

며칠전 "아 맞다 나 윤활제 옛날에 샀었지" 하고 생각나서 버리진 않았으니 집안 어디엔가 있겠지

뒤적뒤적 거리다가 찾아낸 ㅡㅡㅋㅋ 사실 귀찮아서 윤활은 하지도 않지만...

양이 저정도 밖에 없는이유는 옛날 윤활 하다가 반이상을 실수로 쏟았기때문

덕분에 윤활제쏟은 마우스패드는 아직도 미끌미끌합니다

이전 댓글 5
미친엘프 2012-04-30 12:44
마우스패드에 윤활을 하시다니!독창적인 사고군요! (...)
평생입문자 2012-04-30 12:44
저 붓으로 콕 찍어서 스프링에 발라주면 되는건가요? 오옷 !
삼만리 2012-04-30 13:03
ㅎ 저도.. 윤활제 반이상 쏟았었는데요..마찬가지로.. 아직도.. 마우스패드는 미끌미끌하답니다.. ^^
Limmy 2012-04-30 13:16
이참에 남는 RO-59(아이오에이드)로 마우스 패드 윤활 해봐야겠습니다. 크라이톡스 윤활은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 느낌이더라고요. RO-59는 윤활제가 표면에 접착해서 PTFE막을 형성하도록 디자인되어있기 때문에 마우스 패드 윤활에 딱이겠는걸요. ㅋㅋ
hoya'´ 2012-05-01 16:11
붓"만"탐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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